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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하얀막 생기는 원인과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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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큐어팜텍 2023. 7. 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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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고 나서 일어났을 때

또는 양치, 가글을 하고 난 후

입안에 하얀막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혀나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끈적끈적거리고

껍질이 벗겨진 건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찝찝하실 텐데요.

 

어디가 안 좋은 건

아닌지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구강 안을 감싸고 있는

연한 점막 세포가 탈락한 후

뭉쳐서 입안에 하얀막이

생긴 것으로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세요.

 

식사를 하고 난 후,

양치를 하고 난 후,

말을 할 때 등의 외부 자극으로

탈락을 하기도 하고

 

5~7일 정도 기간마다

새로운 세포가 재생되어

기존 점막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입 안이 답답할 정도로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다른 원인들로 인하여

하얀막이 생긴 걸 수도 있어요.

 

양치할 때 사용하는

치약, 가글의 화한 성분이

강하거나 입자가 클 경우에

 

점막에 자극이 가해져

벗겨질 수도 있으며,

 

칫솔로 입천장이나 잇몸,

구강 안을 벅벅 문지르면서

닦아내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도

 

무리를 가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순한 성분으로 교체하여

사용하면서 부드럽고

올바른 방법으로

양치질을 하시면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갓 튀긴 치킨이나 돈가스,

뜨거운 찌개,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에도

 

구강 내 점막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입안에 하얀막이

많이 느껴지신다면

당분간 위와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하여

완화시키는 것이 좋아요.

 

또한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에도

생길 수가 있는데요.

 

원래도 약한 세포가

예민해지고 더 약해져

약한 자극에도 쉽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영양제를 섭취하여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집중하셔야 해요.

 

입안에 하얀막은

세포가 재생하면서

생기는 것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염증이 나거나

답답할 정도로 심각하게

난다면 내원을 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일반적인 경우에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시며

 

순한 성분의 치약과 가글을

사용하시고 올바른 양치 습관과

충분히 물로 헹궈주시면

이물감을 없애는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어요.

 

또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균형 잡힌 식사, 과일,

비타민 등을 섭취하여

영양을 보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